2009년 06월 30일
프리니 프리니 프리니~~~


# by | 2009/06/30 18:31 | 怪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06/30 18:31 | 怪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06/13 01:09 | 연방과 지온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6/09 11:00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5/28 20:42 | 끄적끄적 잡상 | 트랙백 | 덧글(7)
# by | 2009/05/19 07:40 | 怪 | 트랙백 | 덧글(7)
소드마스터 야마토의 사천왕이 입사(...)시에 냈을 자소서가 어느정도 예상이 되는군요.
모 씨의 자소서 내기를 돕다가 나온 이야기(...)
[01:25a] C’sCrimson:
그냥 대충 같잖은 장점 적다보면 어떤 기업이 특정되겠지
[01:26a] C’sCrimson:
합법적인 구라가 통하는 자소서니깐
[01:26a] 로쉽 left the chat room. (Quit: Dream Skipper)
[01:26a] BlackJack:
합법적인 구라는 뭐임
[01:26a] BlackJack:
사실 나는 한번만 찔리면 죽지만 자소서에는 10번 찔려야 죽는다고 적는거 이런거임?
[01:27a] SchwarzWeiβ left the chat room. (Read error: Connection reset by peer)
[01:27a] C’sCrimson:
비슷하지
[01:28a] BlackJack:
스펙을 10배나 부풀리다니
[01:28a] C’sCrimson:
아마도 사천왕의 자소서엔 그렇게 적혀있겠지
[01:28a] 당매The잉여킹:
'나는 사실 한번만 찔러도 죽는다!'
[01:28a] 당매The잉여킹:
를 자소서에 넣어서 인간적인 면을 강조.
[01:28a] C’sCrimson:
단점은 빼야지
[01:28a] C’sCrimson:
'ㅅ'
# by | 2009/05/12 01:33 | 怪 | 트랙백 | 덧글(6)


# by | 2009/05/05 20:45 | 얇아지는 지갑 | 트랙백 | 덧글(9)
채널이 조용해서 떡밥 던지기(데굴) 뭐 악덕 잡스라고 해서 나쁜건 아닙니다. 전 그 점을 좋아하기도 하니까요(...) [7:26p] Vicious: 요새 우리 채널 심하게 조용한듯 [7:26p] Vicious: =ㅅ= [7:30p] 아이스티: ㅋㅋㅋ [7:31p] BlackJack: If, for some reason, we make some big mistake and IBM wins, my personal feeling is that we are going to enter a computer Dark Ages for about twenty years.
# by | 2009/04/28 19:57 | 스쳐가는 일상 | 트랙백 | 덧글(12)
# by | 2009/04/27 20:38 | 얇아지는 지갑 | 트랙백 | 덧글(4)
# by | 2009/04/23 03:40 | 스쳐가는 일상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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