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4일
성격바톤... 이라고 하긴 하지만...
한쓰 성격 바톤
기영 성격 바톤
이런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위대하신 한쓰가 부탁을 했으니 어쩌겠나?
적어줘야지 뭐.
덤으로 기영군도 같이 부탁을 했으니 적긴 적겠지만, 역시 나는 별로 재미가 없는 인간인터라...
근데 나보고 재미있다는 평가는 뭐지?!......
뭐 녀석들이 그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난 절대 재미있지도 똑똑하지도 않은 사람이다.
뭐,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겠지만, 재미있다기 보다는 남들과 시각이 다르고, 똑똑하다기 보다는 재수가 없을 따름일듯.
1.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안좋습니다. 별로. 너무 안좋음. 어찌 보면, 자기 비하적이고, 어찌 보면 극단적인 나르시시즘일지도.
해야할 일에는 너무 게으르고, 어지간한 일에는 의욕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하고 싶은일이 생기면 어떤 짓을 해서라도 성취하고 말죠..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흠... 일반인들이 1,2차원 내에서 머문다면 다차원을 넘어서 π차원 정도의 인간일 거라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이건 성격 이야기는 아니고... 어떨때는 살의의파동(?)이 느껴지는 사람, 어떨때는 재미있는 사람, 어떨때는 무뚝뚝한 사람 등등등으로, 너무 바리에이션이 다양합니다. 제가 또 다르게 행동하는 것도 아니고... 같은 행동을 해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더군요. 신경 안씁니다(웃음)
3.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친구상
토론하고, 대화하고, 인정할수 있는 친구.
저 정도의 이성적인 인간도 극히 드물더라.
4. 이상형의 여성
단발에 흑발. 적당한 수준의 지성.
얼굴과 몸매는 그다지 따지지 않는듯하다.
역시나 대화가 통해야 한다 라는게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적당히 단정한 외모인듯.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가장 기뻤던 말
사람에게 어떤 말을 들어서 기뻤던 일이 있던지가 아주 아득한것 같다. 좋은 말을 들어도 이젠 감흥도 없으니 원...
위험한건가? 아니면 만성이 되어버린건가?
6. 바통넘겨준 분 얼굴을 본적이 있는지?
한명은 홀딱 벗은 모습도 자주 봤고.
한명도 가끔 보긴 한거 같다.(?)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한쓰는 미쿠루. 그 아사히나 미쿠루다. 백치미. 뭐 재미있는 녀석이긴 하지만... 녀석과 나는 같이 인생이 말렸었지... 정확하게는 나 혼자 말린거겠지만. 최근 1-2년 사이에 게임을 같이 해본 소감으로는... 나도 연습 좀 해야하나? 싶기도...(뭔소린지)
기영이는... 흠... 생각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생각없는 녀석은 아니다(?) 그래도 나름 현실적으로 살려고 하고 있고... 하지만 남이 충고해 주면 들을 줄도 알아야지. 나와 L모 씨의 충고를 안 듣다가 결국 인생 막장 테크 탄 불쌍한 녀석...
8. 바통을 넘길 사람.
별로... 억지로 받아서 하긴 했지만. 누구에게 넘길 생각은 없다.
그냥 내 라인은 여기서 끝내는게 좋을듯.
기영 성격 바톤
이런건 별로 안좋아하지만, 위대하신 한쓰가 부탁을 했으니 어쩌겠나?
적어줘야지 뭐.
덤으로 기영군도 같이 부탁을 했으니 적긴 적겠지만, 역시 나는 별로 재미가 없는 인간인터라...
근데 나보고 재미있다는 평가는 뭐지?!......
뭐 녀석들이 그렇게 생각하긴 했지만, 난 절대 재미있지도 똑똑하지도 않은 사람이다.
뭐,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겠지만, 재미있다기 보다는 남들과 시각이 다르고, 똑똑하다기 보다는 재수가 없을 따름일듯.
1.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안좋습니다. 별로. 너무 안좋음. 어찌 보면, 자기 비하적이고, 어찌 보면 극단적인 나르시시즘일지도.
해야할 일에는 너무 게으르고, 어지간한 일에는 의욕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하고 싶은일이 생기면 어떤 짓을 해서라도 성취하고 말죠..
2. 남에게서 듣는 자신의 성격
흠... 일반인들이 1,2차원 내에서 머문다면 다차원을 넘어서 π차원 정도의 인간일 거라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이건 성격 이야기는 아니고... 어떨때는 살의의파동(?)이 느껴지는 사람, 어떨때는 재미있는 사람, 어떨때는 무뚝뚝한 사람 등등등으로, 너무 바리에이션이 다양합니다. 제가 또 다르게 행동하는 것도 아니고... 같은 행동을 해도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더군요. 신경 안씁니다(웃음)
3. 남녀관계 없이 이상적이라 생각하는 친구상
토론하고, 대화하고, 인정할수 있는 친구.
저 정도의 이성적인 인간도 극히 드물더라.
4. 이상형의 여성
단발에 흑발. 적당한 수준의 지성.
얼굴과 몸매는 그다지 따지지 않는듯하다.
역시나 대화가 통해야 한다 라는게 가장 크고, 그 다음이 적당히 단정한 외모인듯.
5. 최근 남에게 들어서 가장 기뻤던 말
사람에게 어떤 말을 들어서 기뻤던 일이 있던지가 아주 아득한것 같다. 좋은 말을 들어도 이젠 감흥도 없으니 원...
위험한건가? 아니면 만성이 되어버린건가?
6. 바통넘겨준 분 얼굴을 본적이 있는지?
한명은 홀딱 벗은 모습도 자주 봤고.
한명도 가끔 보긴 한거 같다.(?)
7. 넘겨준 분의 인상은?
한쓰는 미쿠루. 그 아사히나 미쿠루다. 백치미. 뭐 재미있는 녀석이긴 하지만... 녀석과 나는 같이 인생이 말렸었지... 정확하게는 나 혼자 말린거겠지만. 최근 1-2년 사이에 게임을 같이 해본 소감으로는... 나도 연습 좀 해야하나? 싶기도...(뭔소린지)
기영이는... 흠... 생각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생각없는 녀석은 아니다(?) 그래도 나름 현실적으로 살려고 하고 있고... 하지만 남이 충고해 주면 들을 줄도 알아야지. 나와 L모 씨의 충고를 안 듣다가 결국 인생 막장 테크 탄 불쌍한 녀석...
8. 바통을 넘길 사람.
별로... 억지로 받아서 하긴 했지만. 누구에게 넘길 생각은 없다.
그냥 내 라인은 여기서 끝내는게 좋을듯.
# by | 2008/04/14 00:29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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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 물건은 결국 이렇게 난해한 물건.
한쓰님/ ... 난해한 물건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