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전생 녹턴의 파르바티

최종보스 야훼의 여신전생 2의 압박감은 없었지만,

주인공까지 악마라는 것에 신선함을 느꼈던 작품.

개인적으로 다른 악마들보다 파르바티가 너무 마음에 들었다.


다른 거보다 파르바티가 기술 쓸때의 그 모션... 하트에 직격(게다가 리컴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만들어진 사마리컴은 진짜 애용하는 기술이라 더 자주 그 모션을 감상할수가 있......)

이런 스타일 아가씨 있으면 누가 좀 소개를...(베르단디를 찾는게 빠르려나 -_-)

내가 로리콘인거 같다 라고 말들 하지만, 저런 취향까지 고려해보면 이즈미 소지로씨처럼 "로리콘이기도" 한 걸지도...(어?)

아래는 심심해서 올리는 짤방


by 수령사마 | 2008/06/25 07:03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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