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9일
IRC - 담배 이야기
우주만취 씨랑 맥 관련 채널에서 이야기를 하다가. 담배 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제가 파이프 담배를 즐겨 피고 하다 보니, 캡틴 블랙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캡틴 블랙 맛이 좀 무난하죠" 같은 말을 하다가. 갑자기 우주만취씨가 "저기. 블랙잭형. 시가 중에서 로미오 앤 줄리엣 이라는 것도 있던데요. 알아요?"
"예. 지금 피고 있는 시가인데요."
"에?!"
로 시작한 담배 이야기 (...)
어쩌다 보니 좁은 방 안에 당장 있는 담배들을 똑딱이로 대충 찍어서 사진을 보여주게 되었는데...
걍 포스팅 땜빵거리로(......)
사진이나 올립니다(......)
아얄씨 챈 명은 비밀챈들이 좀 있어서 가립니다.



제가 파이프 담배를 즐겨 피고 하다 보니, 캡틴 블랙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캡틴 블랙 맛이 좀 무난하죠" 같은 말을 하다가. 갑자기 우주만취씨가 "저기. 블랙잭형. 시가 중에서 로미오 앤 줄리엣 이라는 것도 있던데요. 알아요?"
"예. 지금 피고 있는 시가인데요."
"에?!"
로 시작한 담배 이야기 (...)
어쩌다 보니 좁은 방 안에 당장 있는 담배들을 똑딱이로 대충 찍어서 사진을 보여주게 되었는데...
걍 포스팅 땜빵거리로(......)
사진이나 올립니다(......)
아얄씨 챈 명은 비밀챈들이 좀 있어서 가립니다.




# by | 2008/07/19 00:14 | 스쳐가는 일상 | 트랙백 | 덧글(10)





魔都Yahoo저팬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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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그런가요?)
어쨌건 로미오와 줄리엣이라는 거 한편 맛보고 싶군요 :)
나중에 하이라이트랑 블랙스톤도 한번 펴보게나.
minusnine / 로미오/줄리엣은 다른 시가에 비해 역겨운 맛이 훨씬 덜하지요. 향은 꽤 독한 편이고요. 아무래도 쿠바산 시가의 명성은 그냥 나온 것이 아닌 듯 싶습니다.